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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1-07-09 18:44
『밤나무 검사의 글 자취』 전자책을 배포하면서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227  

밤나무 검사의 글 자취전자책을 배포하면서

 

 

2021. 4. 30. 송종의 법제처장님은 오랜 기간 틈틈이 써두었던 여러 종류의 글 몇 편을 가려내어 밤나무 검사의 글 자취라는 제목의 문집을 비매품으로 발간했다.

 

 

책의 서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 책은 저자가 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인연 맺은 분들께 보내드리려는 뜻으로 만든 것이어서 2,000부만을 출간하여 이미 배포를 마쳤다.

 

그 이후 이 책을 읽어본 독자들의 입소문으로 이 책에 대한 추가 발간 요구가 꾸준하게 제기되기에 이르렀다. 그러나 이 책은 출판사에서 상업적으로 출간한 책이 아니라 저자가 자비로 만든 책이므로 다시 인쇄하여 책을 만드는 것 역시 쉬운 일이 아니다.

 

 

이에 저자는 영리를 취하지 않는 무상 전자책 원본 파일을 인터넷에 올려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손쉽게 책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결심하기에 이르렀다. 저자는 그 보람된 임무를 소개자에게 일임하면서 협조를 요청하였다.

 

그동안 소개자가 법원 내부 코트넷(Court Net) 전자게시판과 네이버 블로그(blog.naver.com/kangmk01) 등 각종 개인 SNS에 저자와 이 책 이야기를 널리 알려 왔기에 이 같은 일을 내게 맡긴 것으로 짐작한다.

 

 

송종의 장관님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는 읽는 이의 모든 가슴에 잔잔하면서도 뜨거운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. 이미 경향 각지의 독자들이 앞 다투어 여러 종류의 독서 후기를 남긴바 있고,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.

 

 

천목거사(天目居士) 송 장관님께서 이 책을 발간한 취지는 전자책 서문을 읽어보면 짐작할 수 있고, 그 외에 저자의 삶의 편린과 숱한 일화는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소개자의 블로그를 보면 어느 정도 알 수 있을 것이다.

 

 

옛말에 유사자연향(有麝自然香) 하필당풍립(何必當風立)”이란 말이 전해온다. 사향이 스스로 향기로운 것인데, 하필 바람 앞에 설 필요가 있겠는가? 라는 뜻일 것이다. 나는 다만 사향을 사향이라 했을 뿐이다.

아무쪼록, 저자의 큰 결단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일이 어려운 세상을 살아가는 국민 모두에게 희망과 용기, 자부심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어 이 책의 알찬 내용이 전국 방방곡곡에 널리 퍼지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하는 바이다.

  

2021. 7. 12. 강민구

 

 

강민구 블로그 중 밤나무 검사의 글 자취전자책 업로드 URL

https://m.blog.naver.com/kangmk01/222425895818

 

전자책 원문 파일 다운로드 주소

https://c11.kr/qe43